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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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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18)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박물

이번호는 소장품 중 상패, 상장, 메달, 화구, 유품 등을 선별했다. 조선박람회 개회식 기념메달부터 국전 입선, 특선 메달과 상장 그리고 화가의 화구, 미술평론가 이경성의 도장 등 유품은 미술자료로서 그리고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카이브](17)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리플릿

이번호는 전시리플릿 중 1950년대까지 자료를 선별했다. 서양화가 이인성의 양화전, 이쾌대 등이 결성했던 1947년 《제1회 조선문화미술협회전》부터 1950년 한국전쟁 발발로 전시가 중단되었던 《제3회 김기창·박래현 부처전》, 신사실파 등의 1950년대 미술의 새로운 …

[아카이브](16)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화문집

화문집은 화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실은 것, 시인의 시에 한 화가의 그림을 수록한 것 그리고 화가가 쓴 시집도 포함했다. 문학과 미술의 만남을 볼 수 있으며 이미 표지화로 소개한 자료는 제외했다.

[아카이브](15)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정기간행물 표지화

근대기 많은 화가들이 단행본 및 정기간행물 등의 표지화 및 삽화에 참여하면서, 미술과 문학의 조우를 보여주었다. 지난달의 단행본 표지화에 이어 이번 호는 정기간행물의 표지화를 소개한다. 1930년부터 1971년까지 자료를 선별했다.

[아카이브](14)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단행본 표지화

근대기 많은 화가들이 단행본 및 정기간행물 등의 표지장정 및 삽화에 참여하였다. 이번 호는 그 중에서 소설, 시집, 수필 등의 단행본의 표지화이다.  여기에서 미술과 문학의 만남의 활동 면모를 볼 수 있다. 1800년대말부터 1960년대까지의 자료를 선별했다. 

[아카이브](13)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입장권

전시 입장권은 전시를 대표하는 이미지와 다양한 디자인을 보여주며 전시기간과 장소 또는 주최자의 정보까지 수록되어 있다. 입장권은 1,500여 종을 소장하고 있으며 1920년대에서 1990년대 중 선정하였다.

[아카이브](11)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단행본

이번 단행본은 한국미술 주제를 중심으로 1960년대까지 국내외 발행된 저서에서 선정했다. 이미 서울아트가이드에 「이 한점의 자료」로 소개된 소장품은 제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