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2017년 8월 3일에 처음 찾아갔다. 박물관 주차장이 만차라 차를 인근 학교운동장에 주차했다. 운동장도 거의 가득차 어렵게 주차를 마쳤다.




매표소에서 일일관람객 수를 물어보니 방학과 휴가시즌인 요즘 같은 때는 평일에도 3천 명 이상이 방문한다고 했다.




정문 앞에 한국박물관협회 회원관임을 알리는 게시물이 보였다.




중앙홀에는 백악기시기의 육식공룡과 향유고래의 실물크기 모형이 전시 되어있다.




중앙홀에서 위를 바라보면 익룡들도 보인다.





1층에는 중앙홀 외에 '인간과 자연관'이 있다. 








2층에는 '생명진화관'








3층에는 '지구환경관'이 위치해있다.





기타시설들로 자연사도서관, 기념품점, 스낵점 등이 1층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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