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프레스 오픈 초청이 8월31일인데 대학원 개강하는 날이라 9월1일 첫 비행기로 제주로 향해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운 호텔에서 합류 동행하였다.
08:00-09:00 조식(보오메꾸르뜨부티크호텔내)
10:00 픽업(보오메꾸르뜨부티크호텔로비)
11:00 알뜨르비행장(35분 소요) 4.3 유적지, 역사 속에 격납고는 근대문화재, 그 속에 설치미술...
주변에 검은 흙먼지가 대단했다.
12:00 오찬(알뜨르비행장 인근 바다전경 식당)
13:30 제주현대미술관(40분 소요) 영상 작품이 많고 4.3 과 광주 5.18을 비교한 작품도....
15:00 제주도립미술관(60분 소요)
16:00 공식개막식 행사

김해곤

박경훈, 강문석 설치 ... 옥정호(무지개빛 진지)


강문석

정종철 작품, 격납고 안에서 바깥을 본다

최평곤 파랑새

구본주

제주현대미술관

5.18 과 4.3 의 흔적
----------------------------------------------------------------------------------------
여행스케치 공연 제주비엔날레 개막식 가을이 시작되는 뜨거운 햇살 ~
홍보대사 아사아의 별 이라고 소개된 보아 의 인사 ....
개막식 일정
16:00-16:10 오프닝 / 내빈소개 > 사회: 문소리 아나운서
16:10-16:20 기념공연 > '여행스케치' 공연
16:20-16:26 경과보고 > 김준기 제주도립미술관장 : 제주 입도 1년이라며 제주 방언으로 인사를 시작했다....
16:26-16:36 개회사 > 도지사(순차 통역) : 원희룡지사는 알뜨르비행장 설치작품이 3개웡 후에도 공군측과 어렵게 합의 3년간 유치 되었다는 뉴스를 발표
16:36-16:42 축사1 > 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
16:42-16:48 축사2 > JDC 이사장
16:48-16:58 전시관람 >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
16:58-17:03 테이프 커팅
17:03-18:00 개막파티 > 미술관 앞뜰


박진영 사진

박주애 작품

제주 한라산을 그린 풍경화를 전시, 2층에서 내려 보다

근대디자인박물관에서 출품한 관광 관련 소장품

김지연 제주비엔날레 감독
.........................................................................................................................................
한국은 비엔날레 왕국이다...많아서 좋은 것만 아니다...이벤트인가?
시작해놓고 10년 쯤 되면 오히려 퇴색되어가고 규모도 줄어지고...
아예 없어지기도 하고...보기를 원하는~ 보아여만 하는 ~ 피로증후군
어떻게 차별화하고 유지할 것인가?
논란속에 어렵게 출발한 비엔날레가 잘 정착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