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리박물관은 8.000여 평의 넓은 공간, 제주의 자연경관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유리예술품,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숲속에 유리로 꾸며진 비밀의 정원으로 소개하고 있었다.

서귀포에 있는 박물관은 큰 도로가에 있어 접근성이 좋았다. 성인 입장료 9,000원. 전시관과 야외 곳곳에 설치 작품이 자영과 어울러져 있었다. 










박물관 운영자 정문건 관장은 홍익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여 활동하다 영국으로 유학하여 유리공예를 전공하여 1996년 돌아와서 2000년 김포에서 문을 열었다가 이곳에 안착하였다. 미술관과 시설 및 야외 곳곳을 돌아보았다.

 

제주에서 박물관 운영을 시작한게 2008년, 그러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운영에 한계를 느껴 이곳을 매매하고 서울근교로 떠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