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아르코미술관 대표작가전 강익중 초대전이 9월22일부터 11월19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다.


제1전시장에는 2만 5000개의 우드블록이 설치됐다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에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쓴 까닭에 내용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만큼이나 다채롭다.  .'쇼호스트는 상품을 춤추게하는 사람이다유난희' 


각자 내가 아는 것에 대한 문장을 가로·세로 각각 3인치(약 7.62m)의 소나무 목판에 붙인 뒤 액체 플라스틱을 발라 타일처럼 만들어 붙였다.  사람마다 다른 각양 각색의 손글씨 멋, 손글씨체도 만날 수 있다.











2전시장에서는 프로젝트 과정을 보여 주면서 관람객들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

참석자 중 한 사람은 '예술이 동떨어진것인줄 알았는데 모든 삶이 예술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

무료 입장권을 받아 전시장 입구에서 보여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