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디바: 진심을 그대에게 7.14 - 10.9 북서울시립미술관


 훗날 작곡가 신중현은 '나는 김추자라는 보석을 통해 한국적 록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었다'라고 회고하기도 했다.


전시는 몇개의 구획으로 나누어  19 60-70년대 시대를 설정해 놓고 기하추상 : 박서보, 하종현, 이승조, 변영원, 한묵.....  실험미술 작가군: 김구림, 성능경베트남 전쟁 종군화가로 활약한 천경자의 작품김소영노재운딘 큐레박찬경아라마이아니요시코 시마다정은영제인 진 카이젠 등 동시대 작가.....


그리고 대중음악광고미디어 등 당시의 사회·문화상을 반영하는 아카이브와 함께 김추자의 소장품과 활동당시 녹음된 릴테잎을 소개함으로써 시대정신과 함께하는 예술의 기능과 저항의 메시지를 담는다.


많은 아카이브 들이 보여지는데 김대현 씨는 당시 선데이서울 등 주간지 기사를 통해 당대 가요계와 화류계의 다양한 젠더의 양상을 모아 만든 자료집도 보여주었다. 당시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전시품과 형태를 만나는 전시이다










  천경자







 박서보



 김구림



김차섭 vs. 전소정 내 세대의 노래⟫ 7.25 -10.15 북서울시립미술관


 2017 타이틀매치김차섭 vs. 전소정 내 세대의 노래는 한국 미술계의 대표 원로 작가 1인과 동시대 미술에서 주목할만한 활동을 보이는 차세대 작가 1인의 작품을 교차하여 보여주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연례 기획전이다한국 초기 디아스포라 작가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김차섭의 회화와 설치작품과 자유 무역 및 세계화 조건 속에서 삶을 형성한 전소정을 통하여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이주와 경계의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자기 탐구 방식을 비교 조망한다



  김차섭



  김차섭



  내 세대의 공간 전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