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일 선생(1939 - 2007) 아시죠?

중앙일보 문화부 미술기자, 차장, 월간미술 편집부장, 아트인컬처 발행인을 역임하신 미술 언론인으로 6권의 저서를 남긴 분 ....미술에 관해 이야기있는 곳 어디든 ‘발로 뛰는’ 글로 유명했다. 


2005 『미술사랑방-졸보기와 돋보기로 들여다본 미술 이야기』 랜덤하우스코리아 
2001 『한국미술 졸보기』 시공사 
2001 『어린이를 위한 한국현대명화감상 』(공저) 지경사 
1999 『이야기하는 그림』 시공사 
1997 『한국미술의 명암』 시공사 
1993 『 뒤집어본 한국미술』 시공사 


지난 여름 8월25일 전 아트인컬처 호경윤 편집장과 (이선생)사모님 김송자 선생님을 만났다.

김선생은 꽃꽂이, 화훼디자인을 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떠난지 10년 '사람이 그림이고 그림이 곧 사람' 기념비가 만들어졌다.

자상하고 인정많으셨던 분 그립습니다....

이선생님을 10년전 인터뷰를 했었다. 

https://www.daljin.com/column/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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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미술관 

819일 손녀 하랑이 돐잔치 가족 식사모임을 '소소한 풍경'  에서 갖고 환기미술관을 갔습니다

백송이 큐레이터가 전시를 안내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