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을 위한 기금 마련 전시 ‘I LOVE ECO 작가’전이 환경재단(이사장 최열) 주관으로 8월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캠퍼스는 서촌(종로구 누하동)에 총 300억원 예산으로 2018년부터 시작하여 2021년 1월 시민에게 개관 할 예정이다.

에코캠퍼스는 국내외 정부, 기업, 시민사회, 전문가를 잇는 환경운동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옥 1채와 빌딩 1채로 구성될 캠퍼스의 설계·건축은 건축가 승효상(이로재 대표)이 맡았다. 대지면적 351평, 건물 연면적은 빌딩 608평(지상 3층, 지하 2층), 한옥 67평(지상 1층 지하 1층)이다.

이 전시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8월13일 11시30분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홀에서 열렸다. 환경재단 이미경 상임이사 사회로 최열 이사장의 인사, 출품작가 임옥상, 민정기 씨가 참가 본인 작품 소개도 했다. 

전시는 인사아트센터 5층 전시장에서 출품작가는 김정헌, 임옥상, 민정기, 신학철, 황재형, 이종구, 이철수, 심정수, 김운성, 김서경, 김영준 작품과 갤러리현대 박명자 회장과 미술사학자 유홍준도 각자 소장품을 내놓았다. 민중미술 대표작가의 좋은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  기자간담회 8.13 ---------------------------------------------------------------------------------

   임옥상 작품 설명

  민정기 작품 설명

    임옥상, 민정기, 최열


---------- 전시 오프닝 8.21 ------------------------------------------------------------------------------------------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서울옥션 이호재 회장께 전시 설명

   이원주, 이호재, 최열

  갤러리현대 박명자회장 기증 판매작품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