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9   10.26-11.3 예술의 전당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9>은 사단법인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김정희)가 주최하고 국제조각페스타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이성옥)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조각 전시이다. 이번 제9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올해의 주제인 조각-피부에 살기”(비평 박영택)이다.

개막식은 이후창 사무국장 사회로 내빈소개, 김정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대회장(한국조각가협회장), 이성옥 운영위원장, 윤영달 크라운해태회장, 중국 대표로 중국조소학회 비서장 첸후이(칭화대교수), 정관모, 김영원 등

서울국제조각페스타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3층 전관 및 야외광장에서 국내외 150여명의 조각가가 참여하는 전시이다. 실내에서는 조각가 약 90여명의 개인전이 펼쳐지며, 특별전으로 한국원로조각가를 모시는 한국현대조각의 태동전(정관모, 임송희), 해외 현대조각특별전, 중국 현대조각특별전, 기업부스전 등으로 전시가 구성된다.

 



                                   김달진, 김성호, 김정희, 이성옥, 여주미술관 부관장

      이후창


야외광장에서는 국제조각심포지엄인 아리랑어워드에 국내외 조각가 참여하여 지난 한 달간 조각심포지엄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전시하고그 외 야외조각전 참여 작가의 다양한 대형 조각 작품 15점이 전시되어 관람객과 만난다

변모하는 조각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국내 최대 조각행사 이다참석자는 이탈리아 까라라 미술대학 루치마노 마사리총장중국에 14명 등 성황을 이루었다

 



         박헌열, 까라라 미술대학 루치마노 마사리총장, 김달진, 윤재원 석주문화재단 이사장



      방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