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황실의 아침, 심양 고궁
2019.12.11 - 2020.3.1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

심양 고궁은 청 태조 누르하치[努爾哈赤]와 청 태종 홍타이지[皇太極]가 사용했던 황궁이다.












청대 유물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극한에 치달은 기교와 장식성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국사에서도 자주 마주치게 되는 여진족이 청대에 와서 만주족으로 호칭이 바뀌었다는 부분이나
청대 황제들의 목록을 보니 조선왕조의 긴 목록에 비해 다소 짧게 느껴지는 점 등이 재미있었다. 


편집 : 김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