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개막식이 열렸다. 서울에서 기자단은 KTX 11시 45분, 미술계 인사(?)들은 1시차로 출발했다. 1, 2회 사진비엔날레는 엑스코에서 본전시가 열리었는데, 이번에는 본 전시도 문예회관으로 축소되었다.

2시부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강위원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주제전의 이용환, 발터 감독과 특별전 신혜경 감독의 전시 개요 및 참여작가를 소개했다. 이어 전시장 투어를 한 뒤 4시 문화예술회관 뒤편 야외공연장에서 개막행사가 진행됐다. 비엔날레 팸플릿이 6종으로 나누어져 만들어져 오히려 아쉬웠다.








사진 1. 기자간담회- 5개의 원탁 테이블에 왼편에 아시아스펙트럼 출품작가 / 중앙에 왼쪽부터 신혜경 특별전 감독, 강위원 운영위원장, 김정길 조직위원장, 이용원 주제전감독, 발터 베르그모저 주제전 감독(모자) / 오른편에 헬싱키스쿨작가 총 20명이 배석
사진 2. 특별전에서 설명하는 신혜경, 중국작가
사진 3. 개막식은 문화예술회관 앞. 왼쪽부터 주명덕, . , 김정길, 김범일 대구시장, ., 중국작가... 대구시장은 인사말 일부를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