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대구사진비엔날레조직위원장-대구예술대총장-언론학박사 "시골 면장 회갑잔치가 되지않게 보도를 부탁, 본인도 언론기관에 40년간 근무..."
강위원 대구사진비엔날레운영위원장 "비엔날레 전체적인 개요 설명
이용환 주제전감독 "출품작가 작품설명
신혜경 특별전 "출품작가 작품설명
김영신 포트폴리오 리뷰 담당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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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 김영신 포트폴리오 리뷰, 이용환 주제전감독, 김정길 대구사진비엔날레조직위원장, 강위원 대구사진비엔날레운영위원장, 신혜경 특별전 담당
올해 3회째를 맞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우리를 부르는 풍경(tru(E)motion)이란 주제로 한국,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약 22개국 245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9월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는 아시아 작가 중심의 과거 비엔날레에서 벗어나 유럽의 유명작가 와 핀란드의 대표적인 현대 사진가 그룹인 헬싱키 스쿨의 작가들 그리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한국작가들을 선정해 역대 국내 전시 사상 가장 수준있는 국제전을 기획했다고,
이번 전시는 헬싱키 스쿨 작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주제전과 아시아 사진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아시아 스펙트럼>展과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의 비극과 휴머니즘을 보여주는 <평화를 말하자>展이 마련된다.
또한 10월 1,2일 양일간 국내외 25명의 리뷰어를 초청하여 국내외 작가의 작업과 만나는 포트폴리오 리뷰를 마련한다. 올해 포트폴리오 리뷰를 통해 우수작가로 선발된 1인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리는 사진 축제인 FOTOFEST 2012에서 전시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국제심포지엄, 2008 우수포트폴리오 작가전, 국제젊은사진가전, 퓰리처상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