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0’은 ‘트러스트 Trust’를 주제로 전 세계 45개 팀과 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인다. 9월6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오후 5시부터 개막식이 있었다. 먼저 귀빈소개- 권순형 예술원회장, 최종태 예술원 미술분과위원장,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등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의 인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와 겹쳐 못오게되었는데 그쪽 행사가 취소되어 참석이 가능했다... 우리가 전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IT기술에 사회 간접자본인 "신뢰"의 주제 선택은 시의 적절하다...."
김선정총감독 "오시장님이 설명을 잘 해주셨다. 같이 일한 스텝을 일일이 소개하고 전적으로 맡겨준 유희영관장님께 신뢰를 보낸다며" 간단하게 마쳤다.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전시는 다른 역대 전시보다 일반인들이 편하게 접근 할 수있게 꾸며져 있었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역사박물관, 이화여고 심슨기념관으로 이어지며 11월17일까지 전시한다.







사진 1. 김선정감독
사진 2. 권순형회장, 오세훈시장, 유희영관장, 배순훈관장, 김선정감독... 등
사진 3. 전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