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부산비엔날레는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71일간 ‘진화속의 삶(Living in Evolution)'이라는 주제로 부산시립미술관, 수영요트경기장, 광안리 해수욕장 등지에서 개최된다. 출품작가는 23개국 72명이며 총 161점의 작품이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시작 사진 : 왼쪽 김응기 부산지역전시감독, 이두식 부산비엔날레운영위원장, 아주마야 타카시 전시총감독, 통역 최승현 전시팀장
사진 1.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장
사진 2. 부산광안리해수욕장 전시장
사진 3. 요트경기장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