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중 일 지금의 작가전
9.12 - 9.30 부산문화회관 / 한 중 일 116명의 116점
문화회관 2개의 전시실에서 회화, 조각, 혼합매체, 영상설치,
김기라, 김춘수, 이용백, 장순업, 조덕현, 차대영 등.
중국작가의 오브제 설치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 한 중 일 지금의 작가전
9.12 - 11.20 금련산갤러리 / 한국 20명의 20점
* 한 중 일 극사실 작가전
9.12 - 9.30 부산시청전시실 / 한국 41명, 중국 3명의 44점
현대미술에서 일반인들에게 관심이 많은 극사실작품, 고영훈, 박성민, 안성하, 이목을, 이정웅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