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갤러리 개관 특별전시로 6.25 한국전쟁, 많은 예술인들의 역사를 간직했던 그곳에서 우리의 예술적 교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독립큐레이터 정준모 국민대 초빙교수가 기획하였다.
전시는 1부 - 한국미술의 원동력, 부산의 미술
2부 - 전국의 화가들, 아트피아 부산으로 향하다
3부 - 사선을 넘어로 구성되었다.
사진 1. 손응성 - 병사 1952, 총을 멘 병사 1952
사진 2. 송혜수 - 자화상
사진 3. 김환기 - 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