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벽면은 세 작가의 관련 자료사진을 전시하고 작가의 어록들도 게시하였다. 이 전시는 인터알리아에서 기획하였으며 끝난 후 롯데갤러리 일산점(9.28-10.24)으로 이어진다. 과거 가나아트센터에서 근무했던 조의영씨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었다. 좋은 작품을 대하기 어려운 이 불모지역에 롯데갤러리의 출범을 기대한다.
금년들어 롯데백화점은 부산 광복점, 청량리점, 일산점을 개관하며 갤러리를 신설 개관하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사진 1. 작가 관련사진 왼쪽부터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사진 2. 팸플릿에는 실려있지 않은 이중섭 작품
사진 3. 갤러리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