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2024-06-18 ~ 2024-10-09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이번 전시에선 북미 원주민의 다양한 문화와 세계관을 보여주는 151점의 전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의 문화와, 생활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의식주에 담긴 그들만의 문화는 어떻게 이어져오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우리가 인디언으로 불렀던 이들은 과거의 역사 속에 사라진 이들이 아니라, 깊이 있고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음을 조명했다.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전시는 시작한다. 또한 우리는 이 전시를 통해 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며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은 누구였는지 확답을 주며 끝난다.


-전시 구성
1부 하늘과 땅에 감사한 사람들: 상상을 뛰어넘는 문화적 다양성 
2부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한 사람들: 갈등과 위기를 넘어 이어온 힘 


카이오와족 원주민 추정, <아기를 위한 요람>, 1915-1920년, 높이 120.65cm, 덴버박물관 
프리츠 숄더(루이세뇨족), <인디언의 힘>, 1972년, 173.1×203.6cm, 덴버박물관











전시리플릿 참고
작성: 박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