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즈 로트렉:몽마르트의 별>
2024.9.14-2025.3.3
마이아트뮤지엄


'오직 인간의 모습만이 존재할 뿐, 풍경은 아무것도 아니며, 화가에게 경치는 지루할 뿐이다.'
툴루즈-로트렉
프랑스 아르누보 포스터 미술의 거장,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탄생 160주년을 기념하여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전시를 개최하였다. 전시는 제 1부 ‘보헤미안’, 제2부 ‘휴머니스트’, 제 3부 ‘몽마르트의 별’, 제 4부 ‘프랑스 아르누보 포스터’ 인 총 4부로 이루어졌다.



귀족가문의 출신임에도 신체장애를 가졌던 로트렉은 역동적인 귀족문화에 조화될수 없었고, 그림을 그리며 외로운 시간을 달랬다. 당대 예술의 중심지였던 몽마르트에 정착하여 카바레 유명 인사와 파리의 보헤미안들을 자유롭게 그리기 시작했다. 특히 매춘부의 일상을 담은 작품들은 인간에 대한 애착과 통찰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