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 매혹의 시간》
2024.12.6 ~ 2025.3.16
롯데뮤지엄
주얼리 컬렉터 '카즈미 아리카와'가 평생 수집한 주얼리 컬렉션의 첫 대규모 전시인 《The Art of Jewellery : 고혹의 보석 · 매혹의 시간》을 관람하였다. 희귀한 고대 보석부터 근대 보석까지의 5,000년의 보석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
section 1. 고대, 중세, 르네상스 - 신에서 인간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의 시작
section 2. 17-18세기 아름다움의 정수 - 예카테리나 2세 보석 컬렉션
section 3. 19세기 신고전주의의 재탄생
section 4. 아르누보/벨에포크 - 새로운 시대 그리고 낭만
section 5. 아르데코 - 새로운 디자인의 등장
section 6. RINGS 영원한 사랑의 약속 - 16-18세기 반지 컬렉션
section 7. TIARA 존엄, 고귀함의 표상
section 8. CROSS 예수의 영혼이 깃든 십자가




'신은 돌을 만들었고, 인간은 보석을 탄생시켰다'




총 8가지 섹션으로 나눈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의 전시디자인 배치와 함께 관람하길 바란다.
전시 리플릿 참고
작성: 박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