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뮤지엄, 가나초콜릿 50주년 특별전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
2025.4.30.-6.29
롯데뮤지엄
롯데뮤지엄에서는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 기념해 《아뜰리에 가나: since 1975-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 전을 개최하고 있다. 1975년 출시된 가나 초콜릿은 그 역사 만큼이나 국민 간식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0년간의 역사 속에 문화적 키워드이자 예술작품으로 나아가고자 했던 지향점들을 되짚으며, 작가의 협엽을 통해 새로운 해석과 역사와 철학을 담은 헤리티지로 풀어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협업 작가는 그라플렉스(GRAFFLEX),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COIN PARKING DELIVERY), 박선기, 김선우 작가이다.

전시 구성
section 1. 초콜릿과의 첫 만남, “처음 맛본 달콤함 기억나나요?”
section 2. 가나와 함께한 순간, “가나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section 3. 행복이 만들어지는 순간, “새로운 영감의 원천” - GRAFFLEX
section 4. 부드러운 시간,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움” – 김미영
section 5. 나눠 먹는 즐거움 “초콜릿은 함께 나눌 때 더 행복해집니다” - COIN PARKING DELIVERY
section 6. 초콜릿, 예술이 되다 “사랑을 담은 한 조각” – 박선기
section 7. 가나가 걸어온, 걸어갈 길, “지난 50년간 가나는 우리의 추억 속에 함께해 왔습니다”
section 8. Better Taste & Color “최고의 초콜릿을 위하여”
section 9. 함께하는 행복 “도도새와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 김선우
section. 9(라운지). 가나 디저트 하우스, 가나의 프리미엄을 경험하는 라운지


그라플렉스(GRAFFLEX)

코인 파킹 딜리버리(COIN PARKING DELIVERY)

박선기


김선우
작성: 한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