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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925
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 11. 30.
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10.7-2012.1.9
오랑주리 미술관 (프랑스, 파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에스파냐의 대표적 화가들과 주요 미술경향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기획전. 바스티다, 줄로아가, 달리, 미로, 피카소 등의 작품 60여 점을 통해 세기의 전환기 에스파냐 미술의 풍부함과 다양성, 그리고 상징주의와 후기인상주의와 같은 아방가르드 운동의 전개 양상을 보여준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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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10.22-2012.1.19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카마쿠라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며 획기적인 디자인 작품을 남긴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1903-1999)과 일
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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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살라 10.4-12.11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알바니아 출신으로 현재는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현대미술가 앙리 살라(Anri Sala, 1974- )의 개인전. 영화・비디오・사진작업을 주로 하는 그는 베네치아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요코
앙리 살라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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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11.1-12.25 아이치현 나고야시미술관 전후(戰後) 신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일본화 창조에 분투한 화가 나카무라 마사요시(中村正義, 1924-77)의 본격적인 회고전. 젊은 나이로 일본의 대표적인 미술전람회 중 하나인 닛텐(日展
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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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9.2-2012.1.8 사냥과 자연 박물관 (프랑스, 파리) 2년 전 박물관의 초대로 소장품들에 영감을 받아 페트로비치가 제작한 기이하고 독특한 인간과 동물 형상의 작품들이 박물관 곳곳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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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11.10-2012.2.26 보르도 현대미술관 (프랑스, 보르도)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비밀 집단’이 위기의 현대사회에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현대인의 불안심리를 반영하고 대안적 가치들을 제시하기 때문
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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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10.13-2012.3.11 피네코테크 드 파리 (프랑스, 파리) 20세기 초 청기사파와 다리파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독일의 표현주의 미술을 다룬 기획전. 이론적이고 정신적인 차원에서 칸딘스키, 프란츠 마
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