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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82
고희동 개인전-1940년
2007. 05. 14.
1940년 11월 <고희동 개인전>에 모인 화가ㆍ문인들과 함께한 김용준.(뒷줄 왼쪽부터 )김규태,윤희순,이태준, 고흥찬, 김용준,길진섭, 정병조, 안석주, 이용우, 고유섭, 정순택.(앞줄 왼쪽부터)장석표, 이해선, 이승만, 최우석, 고희동, 노수현.
-문화와 나 2007.봄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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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선두주자인 영국 작가 데미언 허스트가 지난 1일 판매가 5000만파운드(약 919억원)짜리 새 작품을 공개했다. '신의 사랑을 위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18세기에 살았던 30대 유럽 남성의 두개골을 본떠 백금으로 주조한 실물 크기 두개
919억짜리 '다이아몬드 해골'
2007.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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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화풍, 우리 정서에 잘맞아… 식지않는 인기 박수근(1914~1965) 화백의 1950년대 후반 유화 ‘빨래터’(37×72㎝)가 22일 열린 제106회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서울옥션)에서 45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불과 두 달 전 자신의
박수근 불패… '빨래터' 45억2000만원 한국 경매 신기록
2007.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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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추상표현주의 화가인 마크 로스코(Rothko·1903~ 1970)의 추상화 ‘화이트 센터(White Center·1950)’가 1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7280만 달러(약 670억원)에 경매돼 현대미술(2차 세계대전
670억원! 로스코의 ‘화이트 센터’ 현대미술 최고가 낙찰
2007.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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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우리의 선묘불화(線描佛畵) 중 가장 오래된 조선 중기의 불화가 발견됐다. 이 유물은 가로 55.7cm, 세로 109.2cm의 족자형 선묘화로, 붉은 안료를 칠한 비단 위에 금가루로 아미타불과 8명의 보살이 그려져 있다. 정우택 동국대 박물관장
조선 중종때 그린 현존 最古 선묘불화 ‘햇빛’
2007. 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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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저명한 사실주의 화가 쉬베이훙(徐悲鴻ㆍ1894~1953)의 유화 한 점이 7일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 7,200만 홍콩달러(약 86억원)에 낙찰돼 중국은 물론 아시아의 그림 중에서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쉬베이훙이 1939년
중국 근대화가 쉬베이훙 유화
2007.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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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예술품 창고에서 발견된 이탈리아 초기 바로크 화가 카라바지오의 '성 베드로와 안드레의 소명'(위)과 '과일 깎는 소년'의 모습.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귀한 작품으로 전문가들은 만약 경매에 부친다면 1억파운드 (약 1847억원) 이상
카라바지오 진품 400년만에 햇빛
2007. 04.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