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연재칼럼

세계미술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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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

(76)2019 교토그라피 ‘VIBE’&KG+ 국제사진축제

교토는 과거 천 년의 수도로 지금도 일본인들에게는 수도로 여겨지는 곳이다. 그 교토에서 매년 4월이면 국제사진전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사진 애호가들이 모여들고 있다. 가네우치 텟페이, 교토신문사 공장 전시전경 ⓒ타케시 아사노-교토그라피2019교토그라피 국제사진예술…

배상순

2019. 05.

(75)현대미술, 현대공예에 대한 소고

미국 북동부의 펜실베니아주 동쪽 끝에 자리한 필라델피아는 역사적, 문화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대도시 중 하나다. 이곳은 1776년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하면서 미국이라는 국가의 탄생을 알린 곳이자, 그 후 1790년부터 1800년까지 현재 수도인 워싱턴 D.C에 앞서…

황정인

2019. 03.

(74)두바이 자밀아트센터 -사우디 현대미술의 든든한 후원자들

아부다비, 샤르자에 이어 아랍 에미리트의 삼대 문화 도시 중 한 곳인 두바이는 걸프 지역 현대미술의 씨앗이 발아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미술에 대한 공적 지원 시스템이 전무했던 시절이 지역 미술에 애정과 열정을 가진 몇몇 컬렉터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기획자들…

구정원 JW Stella

2018. 10.

(73)제10회 리버풀비엔날레

Ryan GANDER with Jamie CLARK, Phoebe EDWARDS, Tianna MEHTA, Maisie WILLIAMS and Joshua YATES, From five minds of great vision(The Metropolitan Cathedr…

구정원 JW Stella

2018. 09.

(72)‘공존의 삶’ 그 가능성을 묻다.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로 한반도가 마치 사막이라도 된 것 같은 여름을 보내고 있다. 때문인지,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서 바나나로 추정되는 열대 식물이 자라고 있다는 엉뚱한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지금의 이상기후가 지구 온도 증가의 결과라고 보는 환경운동가들은 …

백기영

2018. 08.

2018. 07.

2018. 06.

(69)2018다카르비엔날레 - 붉은 시간과 새로운 인류

제13회 2018다카르비엔날레(Biennale de Dakar 2018)가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의 옛 대법원 건물에서 ‘붉은 시간(L’Heure rouge)’이라는 주제 아래 한 달간의 일정(5.3-6.2)으로 열렸다. 예술감독 시몬 엔자미(Simon NJAMI, 19…

김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