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혁림 미술상 심사평 김성호(미술평론가) 최선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형식의 조형 안에 기존의 개념을 전복하는 은유의 메시지를 담거나, 거꾸로 낯선 형식의 예술 언어로 우리에게 당면한 오늘날의 익숙한 메시지를 선보이기도 한다. 시대가 직면한 사회적 사건과 이슈에 눈 감…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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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전혁림 미술상 심사평 김성호(미술평론가) 최선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한 형식의 조형 안에 기존의 개념을 전복하는 은유의 메시지를 담거나, 거꾸로 낯선 형식의 예술 언어로 우리에게 당면한 오늘날의 익숙한 메시지를 선보이기도 한다. 시대가 직면한 사회적 사건과 이슈에 눈 감…
김성호
2022. 09.
손지민의 발제 ‘팬데믹 시대의 분위기는 예술 작품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가? -작가 최선의 코로나 위장무늬 모바일 커넥터’에 대한 논평김성호(Kim, Sung-Ho, 미술평론가) 발제자 논문의 문제의식은 글 말미에 밝히고 있듯이, “팬데믹 시대를 어떻게 시각화하여 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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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시각예술기구 서면 인터뷰_국내 자문위원김성호(미술평론가)* 서면 인터뷰 중 서술형 답변을 요구하는 부분만 발췌하여 해당 질의와 답변을 여기에 게재한다. 아세안 국가들과 다자협의체를 통한 인적·물적 교류에도 중점을 두며 문화예술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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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출품작 해설 -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_재생2 와동 (실내)김성호(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한국 작가 김도희의 작품, <살갗 아래의 해변_와동>The Beach under the Skin_Wadong by Dohee KIM of Korea와동분교 교사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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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미혹을 여윈 그림 - 가볍게, 단순하게 그리고 무심하게 김성호(Kim, Sung-Ho, 미술평론가) I. 프롤로그 한국화가 조순호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여는 16회 개인전의 주제로 ‘가볍게, 단순하게’를 내세웠다. 오랜 화업(畵業)에 대한 정수라고 여겨질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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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 해설 -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_재생2 와동 (야외)김성호(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한국 작가 김성수의 작품, <시간여행자>Timetraveler by Sungsoo KIM of Korea 와동분교에서 어린이들을 반기는 작품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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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출품작 해설 -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_재생1 탄약 (야외)김성호(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 한국 작가 조병철의 작품, <웨이브 와인 보틀즈>Wave wine bottles by Byungchul CHO of Korea탄약정비공장에 들어서자마자 파도처럼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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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출품작 해설재생1 탄약 (야외)김성호(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한국 작가 임영선의 작품, <2068> 2068 by Youngsun LIM of Korea탄약창고 언덕에 금빛의 노동자상이 우뚝 서 있습니다. 작품 제목이 20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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