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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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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6.

청 건륭제 옥쇄 180억원에 낙찰

중국 청나라 6대 황제인 건륭제(乾隆帝)가 사용하던 ‘청옥 츠룽’ 옥쇄가 지난 26일 대만 경매시장에서 4억8250만 대만달러(약 180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중국 역대 황제의 옥새 중 가장 비싼 가격이다.

4세기 후반 예수 제자들의 초상화

» 이탈리아 로마시내 지하의 성 테클라 카타콤(지하묘지) 안에 보이는 프레스코화. 바티칸은 22일 고고학자와 예술품 복원가들이 새로운 레이저 기술로 수세기 동안 쌓여 있는 천장의 칼슘층을 제거해 4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베드로, 요한, 안드레아, 바오로 등…

그때 그시절을 아십니까 … 6·25전쟁 미공개 사진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 우리나라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됐다. 미군 사진병으로 1952∼54년 한국에서 근무한 폴 굴드 슐레징거(2009년 사망)씨가 보관하던 사진들은 전쟁 당시 참혹한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 이승만 대통령(맨 왼쪽)이…

종로 도심서 조선시대 청동화로 발굴

서울 도심 종로 한복판에서 임진왜란 무렵에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대형 청동화로 2점이 조선시대 휴대용 소총 일종인 승자총통과 함께 발굴됐다.

19세기말 정동 일대 사진 공개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뒤편 미국대사관저(하비브하우스) 정문과 구내 앞마당이 19세기 말 대한제국의 관세업무를 맡았던 총해관(관세청의 전신) 청사 터였음을 보여주는 옛 사진이 발견됐다.

중국, 석가모니 ‘두정골 진신사리’ 1000년 만에 공개

석가모니 의 두정골(頭頂骨) 진신사리(眞身舍利)가 약 1000년 만에 중국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의 불교사찰 치샤(棲霞)사에서 공개됐다. 석가모니는 열반하면서 8만4000개의 진신사리를 남겼는데 가장 희소한 두정골 진신사리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중국 언론…

가장 오래된 가죽신

» 약 55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죽신이 거의 온전한 모습으로 발견됐다. 아일랜드 코크대학교 론 핀하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9일 발간된 온라인 저널 (PLoS ONE)에서 소가죽 1장으로 만든 신발 한켤레를 아르메니아와 이란 접경지역인 바…

갈릴레이의 손가락

▲ 유리 실린더에 담겨 이탈리아 피렌체의 갈릴레오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손가락뼈. /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