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이 최근 입수한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황제어새'를 14일부터 7월 5일까지 박물관 2층 중앙홀에서 특별 공개한다. 이 어새는 지난해 12월 국립고궁박물관이 재미동포에게서 구입해 검증 절차를 거쳐 고종이 사용한 도장으로 최종 판정한 바 있다.
칼럼 외부칼럼
이한점의 자료
ALL(490)
2009. 04.
고종황제 '황제어새' 일반인 공개
'민족은행 특별전'
13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개막한 ‘우리나라 최고 민족은행 특별전’에서 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과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전시된 문화재를 둘러보고 있다. 6월 5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는 우리은행의 모태인 대한천일은행의 창립문서(작은사진 左)와 고…
82억원에 낙찰된 淸청자
9일 홍콩의 소더비 경매에 나온 청나라 건륭제 시절의 청자. 황제의 직인이 찍힌 이 청자는 청나라 시대 단색 도자기 중 최고가인 610만 달러(약 82억 원)에 팔렸다.홍콩=로이터 연합뉴스
구상전 회원들과 함께
윗줄 왼쪽부터 박종해 김명식 박광훈 오태학 김동창 이애재 이석구 이두옥 김현옥 송민호 장순업 국승선 배동신 임직순 이계승,아랫줄 왼쪽부터 손상기 홍종명 이영수 황유엽 장리석 최영림
한국 사실작가회 창립기념, 1969
윗줄 왼쪽부터 이의주 이종주 박득순 김창락아랫줄 왼족부터 박영선 손응성 장리석 이병규 김인승 김숙진
제12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개막 기념사진, 1963
가운데 줄 왼쪽 세번째가 장리석1963.10.16
월남한 작가들과 기념 촬영, 1950년경
윗줄 왼쪽부터 황유엽 장리석 위상학,가운데 박수근, 아랫줄 왼쪽부터 유석준 한사람 건너 이득찬
2009. 03.
국내 밀랍주조 활자 첫 확인
1772년(영조 48년·임진년)에 만들어진 금속활자 임진자에서 밀랍으로 활자 틀을 만드는 밀랍주조법이 처음 확인됐다고 국립중앙박물관이 9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나무를 깎아 만든 틀을 이용하는 사형주조법으로 금속활자가 제작돼 온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이로써 현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