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평창비엔날레가 2월3일 오후4시 개막식을 가졌다.
오일주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포, 최명희 강릉시장 환영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축사, 권성동 강릉시국회의원 축사 등이 이어졌다.
본 전시인 <다섯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컨벤션동 1,2,3 동에서 한국을 포함 총 19개국, 81개 팀 1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최보희/ 한지원 황재형

김진열

박용선 이발소 그림(권진규미술관 소장품)

닐스 뵐커 / 독일

뮌 미성(목걸이 귀걸이 영상이 움직인다)

진기종 장웨이 / 중국

김진열 황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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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으로 강원도 연고 원로작가 10명을 초대하는 <높새바람: 강원도의 맥>이 연수동 로비에서 열렸다
김종학, 선학균, 이길종, 이승복, 이운식, 이재걸, 한기주, 함섭, 홍석창, 황효창,
대표급 작가전시를 장소가 좁고 1-3점씩 초라했다.

이 3회 평창비엔날레는 2013년 평창 알펜시아 와 망상해변 전시장, 2015년 평창 알펜시아...그러나 고정 전시장이 없는 문제 해결이 급선무이다. 본 전시 3층은 전시벽면이 없이 임시 시설물에 작품을 걸고 열악하다.
난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 조직위원회 미술전람회 운영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