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샤펠전이 작년 4월 2일까지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진행중이다.
당초 2월26일 끝나는데 연장되었으며 입소문으로 관람객이 늘고 있다.

2011년 예술의 전당에서의 첫 전시에서 그의 작품관을 한국 관람객들에게 충분히 보여줄 수 없었던 그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과감하고 극적인 그의 예술세계를 보여주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전시는 M1 M2 M3 M4의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상업과 예술을 넘나드는 그의 사진은 총 4개층에 181 여점의 많은 사진과 영상 미성년 불가 코너도 있다. 성인 12,000원
http://www.aramuseum.org

M1에서는 그의 초창기 순수 예술작품 및 정상급 매거진 커버와 내지를 장식했던 작품들을 전시중이며, M2에서는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미술관에서 진행된 ‘보티첼리 리이매진(Botticelli Reimagined)'에 출품된 작품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인 ’Rebirth of Venus‘를 만날 수 있다.
M3에서는 소비, 탐욕, 욕망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구성하고 있으며, 특히, ‘Land Scape', 'Gas Stations'시리즈를 전시중이다. M4에서는 셀러브리티 사진에서 초창기 순수예술사진으로 돌아간 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