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기 개인전 <막간 - Intermission> 이 3.8-4.3 (주)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 열린다.

전시에 대해 '아름다운 꽃이 지는 순간에도 아련한 삶의 여운과 생이 느껴지듯, 무엇이 시작이고 무엇이  끝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순환이고, 그 순간을 이어주는 휴식의 고리가 '막간'...배우이면서 사진작가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축사하는 김종규 이사장


이광기 씨의 인사, 안국약품 본부장의 인사, 축사로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을 소개하며 눈물을 흘리며 울먹였다.

김이사장은 이광기 씨와 인연, 사회 봉사활동, 부인은 박양까지 불러내어 박수를 받았다. 축사 인사로 월드비전에서도 이어졌다. 박현수, 신철, 이세현, 최영욱 등 미술인, 연예인, 관람자, 축하객들이  많았다. 






 김달진, 이광기



이세현, 이광기, 김달진, 최영욱



 이광기와 쉼박물관 박기옥 관장



 이광기와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