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 서울 모란갤러리에서 열린 전 국립현대미술관 이경성 관장의 <망각의 화원>출판기념회에는 200여명의 참석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오후 4시에 1회 석남미술상 수상자가인 김장섭씨 사회로 23회 석남미술상 수상작가 시상식에는 전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윤우학회장의 수상자 선정경과 보고 및 수상자의 짤막한 수상소감이 있었다.출판기념회는 시인 김남조씨의 축사, 수필집을 출판한 <삶과 꿈> 김용원사장, 저자 이경성씨 인사가 있었다.

참석인사는 문화관광부 오지철차관, 국립중앙박물관 전 지건길관장, 현 이건무관장, 국립민속박물관 김홍남관장, 삼성문화재단 한용외사장, 한국자수박물관 허동화관장, 성곡미술관 박문순관장, 선화랑 김창실사장, 미술평론가 이구열, 오광수, 윤진섭, 미술가 이종상, 윤영자, 최만린, 정관모, 윤명노, 최경한, 신부 조광호 씨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