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통의 고미술 중심 화랑이었던 공화랑이 새로 이전 신축 개관한 공아트스페이스 개막식이 9월29일 오후 5시에 있었다. 옛 공화랑 자리에는 새마을금고가 들어서고 선화랑에서 우리은행쪽으로 지하 3층, 지상 4층이다. 개관기념점은 이미 9월15일 개관하여 미술평론가 하계훈 씨가 기획한 인사동을 스치는 시선전 B2 /1 F
월간미술 이건수 편집장이 기획한 한국미술의 힘전 2F & 행복한 그림전 3F / 4F이 열리고 있다.

개막식은 공창호 대표는 고미술과 현대미술이 한 공간에서 호흡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장"을 열겠다.
이건수 편집장의 전시 취지와 작품안내가 있었다.

공아트스페이스는 별도로 대동문화재연구소를 운영하는데 이번에 <거화추실>을 9월29일부터 10월22일까지 연다. 건물안에는 카페와 수입 아트북을 판매하는 코너도 있다. 공창호 대표를 두자녀 공문영 President of Beijing Branch, 공상구 Executive Director로 돕고 있다. 새롭게 출발하는 공아트스페이스가 인사동의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T. 730-1144








사진 1. 왼쪽이 공창호 회장
사진 2. 월간미술 이건수 편집장
사진 3. 전시장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