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회장 사회로 참석자 한국박물관협회 전보삼회장, 김쾌정수석부회장, 함금자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 이성호 종로구문화공보과장.... 등을 소개

개회선언
회장 인사말 및 경과보고
종로구박물관협의회 제2대 회장 선출
신임회장 인사말
한국박물관협회장 축사 - 전보삼회장 / 본인도 최근 7대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취임 임기 4년 " 종로박물관협의회가 잘 해나가고 있다 ..."
격려사 -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가장 작은 단체지만 문화적 핵 폭발력을 지니고 있다... 다 읽어 보았는데 진솔한 이야기들이었다..."
2010년 총회에서는 이강원 회장 인사말과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제2대 신임회장으로 목인박물관 김의광관장이 선출되었다. 임기는 2년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전임회장인 이강원 세계장신구박물관장은 63세에 베이징으로 유학을 떠난다고,
이어 진행된 출판기념식에서는 종로구박물관 가이드 북 『종로 박물관 愛 빠지다』발간 사업의 경과보고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사업은 종로구사회단체 보조금사업으로 선정되어 7백만원의 지원금으로 진행되었다. 종로구 소재 18개 박물관장의 생생한 체험 원고를 중심으로 종로구 소재 박물관·미술관을 소개한 책으로 출판은 연두와 파랑이 맡고 700부를 발행했다. 한국화가 홍상문 씨의 관장 인물스케치, 서양화가 금동원 씨의 표지화가 책의 가치를 높여주었다.
폐회 후 자연환경운동을 하는 이기영씨 기타반주 노래를 듣고 점심식사로 이어졌다.
현재 삼성출판박물관에서는 저자의 친필서명이 담긴 "책을 건네다- 저자서명본전2" 가 12월31일까지 열린다.
사진 1. 신임 김의광회장, 축사하는 김종규 명예회장
사진 2. 이강원 회장이 연두와 파랑 신권수대표에게 감사패 증정
사진 3. 전시 중인 "책을 건네다- 저자서명본전2"
사진 4. 삼성출판박물관 상설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