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작가로는 전수천, 데비한, 이이남, 이광호, 석철주, 신기운, 왕지원 등 7명으로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작가들로 구성하였다.
송인상 독립큐레이터는 "개막식에 인도 델리의 국립미술아카데미 관장을 비롯한 인도의 원로작가 백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현지 반응도 매우 좋으며 언론의 관심도 기대 이상으로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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