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상 독립큐레이터가 2010 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아 기획한 ‘동방의 등불’전이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인도 국립미술전시관(Lalit Kala Akademi)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참여작가로는 전수천, 데비한, 이이남, 이광호, 석철주, 신기운, 왕지원 등 7명으로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작가들로 구성하였다.

송인상 독립큐레이터는 "개막식에 인도 델리의 국립미술아카데미 관장을 비롯한 인도의 원로작가 백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현지 반응도 매우 좋으며 언론의 관심도 기대 이상으로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