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아트페어가 90여 개 화랑이 참가한 가운데 11월17일부터 21일까지 대구엑스코 1,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16일 오후 5시 개막식 참석을 위해 KTX를 타고 대구로 향했다.
2010 대구아트페어 박동준 운영위원장의 인사
김범일 대구시장 격려사 - 수고했다고 박수 유도 / 참석 내빈 소개 / " 3년째 양적 질적으로 성장...신진작가들 서울 진출 발판...내년에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테프컷팅자 호명, 테프컷팅, 전시안내...

대구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구화랑협회와 대구아트페어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미국, 독일, 일본 등 4개국 92개 화랑이 참가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6천여 점을 선보인다. 이는 2009년 50여 개, 2009년 80여 개 화랑이 참가했던 것에 비하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올해 대구아트페어는 ‘3대 미디어-아트인컬처, 월간미술, 퍼블릭아트가 주목하는 현대미술’ ‘달빛을 담은 항아리’ ‘스튜디오 344-관조의 놀이’ ‘아트 로드(Art Road)77전’ 등 4개의 특별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