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의 선구자로 한국미술교육에 크게 공헌한 박서보선생 팔순 축하자리가 2010년 11월17일 오후 6시부터 서울가든호텔 2층 무궁화홀에서 있었다.
그동안 활동이 영상으로 비쳐졌고 식사후 8시넘어 주태석교수 사회로 기념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가족 / 박선생친구 - 동료작가 / 홍대교수 / 55세 이상 제자 / ..... 참석자 들은 홍대출신 많은 미술인 외에 김창열. 윤명노, 김종학, 김봉태, 유희영, 박명자, 표미선....
어느 화환 리본이 “벌써 80! 멋쟁이 박서보작가님의 건강은 영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