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우리곁을 떠난 오승윤화백(2006년 1월 화집 발행과 개인전이 늦어지면서 자살) 유족은 화집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2010년 12월2일 오후 6시반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가졌다.

“독도는 우리 땅”으로 유명한 가수 정광태씨 사회로
축사 : KBC 광주방송국 박흥석 회장
약력소개 : 김달진미술연구소장
영상감상 : 오승윤화백 둘째며느리 백연아감독 제작
가족 대표인사 : 부인 이상실님의 감사 인사와 “앞으로 살고 있는 지산동에 미술관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발표
-가족소개 큰아들/오병희(광주시립미술관 학예사), 딸/오수경, 둘째아들/오병재(서양화가)
건배제의
-엄기영 전 MBC 사장
-화가 황영성

화집은 오방색을 주제로 한 작품을 앞쪽에 실었고 대표작과 미공개작 245점이 실린 총 553쪽 100,000원
- 예술은 내 삶의 목적이다. 내 작품의 영원한 명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이며 평화이다. 1980 -
오화백은 떠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준비된 자리가 좁았다.









사진1. 오승윤화집
사진2. 유족 대표 부인 이상실
사진3. 엄기영 전 MBC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