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으로 유명한 가수 정광태씨 사회로
축사 : KBC 광주방송국 박흥석 회장
약력소개 : 김달진미술연구소장
영상감상 : 오승윤화백 둘째며느리 백연아감독 제작
가족 대표인사 : 부인 이상실님의 감사 인사와 “앞으로 살고 있는 지산동에 미술관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발표
-가족소개 큰아들/오병희(광주시립미술관 학예사), 딸/오수경, 둘째아들/오병재(서양화가)
건배제의
-엄기영 전 MBC 사장
-화가 황영성
화집은 오방색을 주제로 한 작품을 앞쪽에 실었고 대표작과 미공개작 245점이 실린 총 553쪽 100,000원
- 예술은 내 삶의 목적이다. 내 작품의 영원한 명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이며 평화이다. 1980 -
오화백은 떠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준비된 자리가 좁았다.


사진1. 오승윤화집
사진2. 유족 대표 부인 이상실
사진3. 엄기영 전 MBC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