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9돌을 맞은 서울특별시 문화상 시상식이 12월 10일(금)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수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시상식은 * 개회, * 경과보고, * 시상, * 축사, *기념촬영, * 폐회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직접 상패와 메달(상금 없음)을 수여하였다. 한 사람 시상하고 바로 수상 소감을 들었다.

수상자는 각 분야 13명이 미술은 원로 서양화가 김종하(92세) 선생 " 서구회화의 다양한 기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한국미술에의 적용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 예술세계를 구축하는 등 순수화가로서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