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10분 좀 지나 강승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건립운영팀장 사회로 서울관 운영계획 수립경과 및 계획설명이 있었다.
* 건립 진행과정이 백승우씨에 의해 사진영상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 관내에 작년 4월부터 TF팀이 조직되어 3개 카테고리로 가동 중, 미술관 성격은 미디어미술관이 아닌 현대 미래를 접목하는종합미술관이다. 총 예산은 2,560여억원, 실제 기간은 1년반 만에 짖게 된다.
* 내가 질문한 자료 정보공간 중 디지털미디어자료실의 성격에 대해 " 1차적으로 국미 과천에 아날로그자료를 디지털화해서 보여주고 앞으로 생산되는 것을 보여주겠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과 협업 호환도 생각을 언급....김철효 씨의 추가 보충 질문이 있었고 "처음에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면 어물어물 밀리는데, 이런 점에 유의해야 될 것같다" 고 덧보탰다...
* 설명회 중간에 박영대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배순훈관장이 각각 차례로 동석했다. 여러 사람의 다양한 질문과 요청사항이 있었다.
사진 안쪽부터 배순훈관장, 박영대단장, 김성홍 서울시립대교수, 이화익갤러리대표, 김철효 국립예술자료원 자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