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은《한중일 팝아트의 시원과 전개》전시와 연계하여 국제학술심포지엄을 1월27일 가졌다. 오전 11시 안국역 풍문여고 앞에서 버스 2대가 출발했다. 먼저 떠난 버스를 타고 미술관에 도착했다.
1시넘어 대강당에서 동시통역. 전시담당 이권호 큐레이터 사회로 배관장을 대리하여 이지호 학예팀장의 인사

첫번 째 발표로
- 한국의 팝아트(윤진섭_호남대학교 교수, 미술평론가)
"한국의 팝아트는 1967년 청년작가연립전의 정강자 키쓰미에서 설명을 시작....
두번 째
- 중국 팝아트에 관하여(황두_독립큐레이터, 미술평론가)
발표에 앞서 이원일씨 타계에 대해 언급 "팝아트 통일된 잣대 기준은 없다..."

세번 째 예정자인 중국 황주안이 불참하였고 휴식

네번 째
- 1970년대 일본의 팝아트(타테하타 아키라_국립국제미술관장)

다섯번 째
- 1990년대 이후 일본 네오팝의 전개(사와라기 노이_타마미술대학 교수, 미술평론가) / 발제자 불참하여 다른 사람이 대독

세미나 참석자들이 많았고, 전시를 보면서 왜 그 작가가 팝아트인지를 모르는 작품에 난 갸우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