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넘어 대강당에서 동시통역. 전시담당 이권호 큐레이터 사회로 배관장을 대리하여 이지호 학예팀장의 인사
첫번 째 발표로
- 한국의 팝아트(윤진섭_호남대학교 교수, 미술평론가)
"한국의 팝아트는 1967년 청년작가연립전의 정강자 키쓰미에서 설명을 시작....
두번 째
- 중국 팝아트에 관하여(황두_독립큐레이터, 미술평론가)
발표에 앞서 이원일씨 타계에 대해 언급 "팝아트 통일된 잣대 기준은 없다..."
세번 째 예정자인 중국 황주안이 불참하였고 휴식
네번 째
- 1970년대 일본의 팝아트(타테하타 아키라_국립국제미술관장)
다섯번 째
- 1990년대 이후 일본 네오팝의 전개(사와라기 노이_타마미술대학 교수, 미술평론가) / 발제자 불참하여 다른 사람이 대독
세미나 참석자들이 많았고, 전시를 보면서 왜 그 작가가 팝아트인지를 모르는 작품에 난 갸우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