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날에 재학 중인 학교에서 떠난 답사로
강화도에 있는 박진화미술관을 다녀 올 수 있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 789.

멀리 철책선이 보이는 이 곳에 호젓하게 위치한 미술관은
박진화 작가의 드로잉 개인전이 진행 중이었다.

매년 5~6회 정도의 전시가 진행되는 미술관에서는 박진화 작가의 신작 전시가 2회 가량 진행되며 그 외의 전시는 초대전 및 기획전시로 진행되어진다고 한다.



번잡한 서울에서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갈 곳이 생긴 것 같아 즐거운 기분이다.

4월 30일까지는 '생태환경을 위한 미술전-강화도편(死강 반대)'이 이루어 진다.

전화: 032) 934-9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