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척추센터에서 수술후 요양기간이다. 3월 29일 한국메세나협의회 메칭펀드 마감이 가까워지고 후원해줄 기업을 찾아야 하니 집을 나섰다.




2009년에는 이건환경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결연이 되어 좋은 성과를 내었다. 마침 우리가 임옥상미술연구소와 연계해 설치해준 작품이 의례적인 형식을 떠나 조형물로도 성공해 좋은 사례로 언론보도에도 이어졌다. 후원을 받으려는 기관이나 단체가 많기 때문에 미리 지원해줄 파트너와 신청하지 않으면 어렵다. P사 들려 대표를 만났지만 어렵다고...

3월호 표지 광고인 아산방 구룡갤러리 동국문화전을 보고
청담동 백운갤러리 윤현구전을 보았다. 백운갤러리는 작년에 이탈리아 패션상품을 수입 각 백화점 매장에 판매하는 (주) 듀오 이충희 대표가 빌딩 5층에 전시장을 만들어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마침 서울아트가이드에 1년 광고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명품광고를 실었을 때 장 단점은...?

지난 2일 개관한 '롯데호텔 갤러리'를 찾았다. 55년 전 최초의 상업화랑인 반도화랑이 있던 이곳에 들어선 이 갤러리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연중 전시할 계획이며 개관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1956 반도화랑,한국 근현대미술의 재발견전'을 개최한다. 김종하, 백영수, 권옥연, 황용엽, 윤명로 5명이 출품했다. 현재 비컨갤러리가 위탁 전시를 한다고, 크지는 않은 공간이지만 좋은 전시가 지속전으로 열려야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 있는 롯데갤러리 이동기 드로잉전( - 4.17)을 보러갔다. 이 전시는 에비뉴엘 창립 6주년 행사에 맞추어 특별한 조건으로 Role Playing Game 이동기 씨가 같은 크기의 작품 100점을 제작한 일반인에게는 비매품 전시이다. 롯데갤러리가 에비뉴엘에서 옛 본건물 쪽으로 이사를 간다고...
쉬어야 하는데 피로감이 엄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