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 멈추어라, 순간이여!
2022.12.17 - 4.2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이번 특별전은 앙드레 브라질리에 초기 작품부터 최근작까지 그의 예술가로서의 삶과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회화 120여 점이 선보인다. 


93세의 프랑스 화가 앙드레 브라질리에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그의 작품에는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말, 그리고 아내의 모습이 존재한다.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삶의 기쁨, 2020, Oil on canvas, 97 x 130 cm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탱고, 2008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뉴올리언즈, 2009, Oil on canvas, 100 x 73㎝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그에게 말은 아름다움, 자연, 신성, 힘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우아한 핑크색, 연보라색과 푸른 녹색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로마 대 서커스,1955, Oil on canvas, 180 x 245cm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하늘의 말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불로뉴 숲, 1994, Oil on canvas, 65 x 81㎝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평생 사랑해온 아내는 예술적 영감의 원천
'영원한 뮤즈'

작품 속 아내 샹탈은 영원한 여성이며 작가의 변치 않는 애정이 담겨있다.


검은 옷을 입은 샹탈, 1964, Oil on canvas, 89 x 116㎝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분홍빛 실내, 2018, Oil on canvas, 89 x 146cm 
ⓒAndré Brasilier/ ADAGP, Paris - SACK, Seoul, 2022


<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은 2023년 4월 9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관람하실 수 있다.


편집부| 주애, 정윤
자료출처| 전시 리플릿,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웹용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