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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779
기시다 류세이 탄생120주년 기념
김상미
2011. 09. 30.
기시다 류세이 탄생120주년 기념
9.17 - 11.23
오사카시립미술관
기시다 류세이(岸田劉生 1891-1929)는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등 사실(寫實)을 기초로 하면서도 독자적인 미의식와 표현방법을 확립하고 많은 걸작을 남긴, 일본근대미술사(史)의 거장으로 꼽히는 작가이다. 그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이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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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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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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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미술관 9.11 - 10.30 광저우 광동시대미술관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미술관이라는 고정된 개념을 탈피해 전시와 미술관의 관계를 새롭게 재검토하기 위한 전시이다. 이 전시를 위해 작가들은 가상의 미술관 이름으로 개명하고 작가가 아닌 하나의
비 미술관
2011.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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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이후의 회화 8.30 - 11.30 상하이 히말라야미술관 본 전시는 50, 60, 70, 80년대 출생한 작가들로 시대변화에 따라 추상회화의 개성과 발전양상을 보여주고자 한 전시이다. 전 두세대 작가는 작가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추상성을 강조한 회
추상이후의 회화
2011.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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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두비엔날레 : 물색. 끊임없이 계속되다 9.30 - 10.30 청두 음악공원 2001년 첫 회를 맞은 청두비엔날레는 중국대륙에서 거행하는 중요 비엔날레의 표지로서 중국 국내예술발전의 이념을 강조하며 문화현실과 시대특징에 따라 현대예술의 맥락을
2011청두비엔날레 : 물색. 끊임없이 계속되다
2011.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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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국보 기타무라 타케시 9.16 - 10.30 교토국립근대미술관 1935년 교토에서 태어난 기타무라 타케시(北村武資)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제직업(製織業) 일을 시작한다. 이후 몇 곳의 제조회사를 거쳐 1965년 ‘전통공예일본염직전’에 첫 출품한 작
인간국보 기타무라 타케시
김상미
2011.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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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무라 레이코 : 변해가는 것 8.23 - 10.23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캔버스에서 떠오르는 여자, 양배추 머리를 든 사람, 공허한 눈빛을 한 소녀, 바위 속에 숨은 괴물 같은 얼굴. 이케무라 레이코(イケムラレイコ 1951- )의 작품은 불가사의하다.
이케무라 레이코 : 변해가는 것
김상미
2011.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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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츠노 토에코 : 추상, 내일을 향한 물음 8.23 - 10.16 도쿄 시세이도갤러리 다츠노 토에코(辰野登惠子 1950- )가 파리의 판화공방에서 작업한 리소그래프(석판화)와 귀국 후 제작한 신작 유화를 소개하는 전시이다. 다츠노는 1995년 여성으로
다츠노 토에코 : 추상, 내일을 향한 물음
김상미
2011. 0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