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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9
신라 천마도 공개… 천마 아닌 기린 논란
2009. 09. 25.
1996년 국립중앙박물관이 보존과정에서 촬영한 '천마총 천마도'(국보 제70호)의 부분 적외선 사진. 73년 경주 천마총 발굴에서 수습 직후 촬영한 사진보다 자세한 모습으로, 동물의 정수리에 외뿔이 나있어 천마(天馬)가 아니라 기린(麒麟)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 사진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한국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 특별전을 통해 공개된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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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남긴 유묵 3점과 안 의사의 초상 등 100년 전 원판 사진자료 27점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됐다. 일본 교토 정심사의 기탁을 받아 유묵과 사진을 보관해온 류코쿠 대학 측은 8일 서울 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이를 인도했다. 안
안중근 의사 옥중 유묵 3점 첫 공개
2009.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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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이후 13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몽유도원도'. 조선 전기 화가 안견이 안평대군으로부터 꿈에서 본 도원 이야기를 듣고 사흘만에 완성한 적품으로 제작 연대(1447년)가 알려진 조선 회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일본 덴리대 소장품인 몽
조선 최고의 회화 '몽유도원도' 고국서 9일간 일반에 공개
2009.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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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가 자랑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마그리트(1898~1967)의 누드화 ‘올랭피아’(1948년 작)가 24일 작품을 전시 중인 브뤼셀 미술관에서 사라졌다. 두 명의 권총강도가 강탈해간 이 유화는 약 300만유로(52억73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도둑맞은 53억원짜리 누드
2009.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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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1478~1519)가 그린 원본 스케치와 글 모음집으로 16세기에 제작된 '에틀랜틱 코덱스'가 낱장으로 해체돼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1119장으로 구성된 애틀랜틱 코덱스는 앞으로 6년 동안 24차례 전
500년 만에 공개된 다빈치의 '집속탄'
2009. 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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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술사』 영문판 초간본에 실린 경주 첨성대 도판을 스캔했다. 1920년대 경주 첨성대 인근의 풍경까지 살필 수 있는 자료다. 사진 아래에 첨성대의 높이(14m)와 둘레(21m), 제작 연대(640년)와 함께 ‘극동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는 설
20년대 조선, 첨성대 옆에 초가집이 …
2009.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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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보물 제200호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석불, 제1313호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후불벽화, 제1366호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 등 보물 3건을 국보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국보 승격과 함께 각각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 '강
국보 지정
2009. 09.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