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for Year of Horse 말 해를 위한 드로잉, 42 x 32 cm, acrylic on paper, 2026 ... 말의 해를 맞이한 지 벌써 이틀 째를 맞는다.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고 이 해를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를 궁리하는 사이 시간이 그 틈을 양보하지 않는다. 틀림없이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게 될 것은 명약관화하듯 뻔한 일이다. 그렇다고 하던 일을 서둘러 제촉한다고 내둥 해오던 습관이 바뀔 기미도 없으니 그냥 해오던대로 해나가는 것이 상책이리라. 말이 나온 김에 말에 대해 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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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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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Living is born twice!\"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살지만, 패자는 약속을 남발하며 삶을 허비한다.\"고 말한 사람은 영국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 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분명 유한한 것이며, 삶을 허비할 만큼 우리에게는 시간이 그리 많이 주…
Addiction is loss of self !삶은 늘 일렁이는 물처럼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지된 삶은 곧 죽음이기 때문입니다.그 누구도 산 자가 멈춰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 속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이 어떤 목표를 두고 달…
Touch is life-restoring water!감동이 없는 시대일수록 삶은 거칠고 황량한 세상이 됩니다. 감동이 없는 삶은 생기를 잃고 시들어가는 초목과도 같습니다. 감동이 사라진 곳에는 미소가 사라진 곳이며, 감동이 없는 곳에는 가슴이 얼음처럼 차고 인색한 곳…
세상은 늘 두 개의 현상이 대립되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음양이 그것이며, 극과 극의 상존이 그것입니다. 진실이 있고 허위가 그것입니다. 진실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이를 왜곡시키거나 오도해 사실을 벗어난 또 다른 사실을 생산해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사건\'이라 부르고…
-말은 곧 행동의 다른 얼굴이다-사람의 행동은 세가지 모습으로 남에게 비쳐지게 됩니다.잠자는 모습, 깨어 행동하는 모습, 그리고 말하는 모습이 그것입니다.그의 행동하는 모습으로 사람들은 그의 성품과 개성을 알게 됩니다.행동하는 모습은 곧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공손…
어느 도시든 그 도시의 색다른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대화된 도시는 메트로폴리스로 그 위용을 드러내 거대 도시가 마치 유기체인 것처럼 거친 호흡을 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도시란, 그래서 윈스턴 처칠이 말한 대로 \'처음에는 사람이 건물을 모양 짓고 그 후엔…
인류 역사 속에는 비극적 사건들이 가늠할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유태인의 대학살 참극은 어쩌면 영원한 인류의 비극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2차대전 중 나치 독일의 600만 유태인 학살을 지휘했던 아돌프 아이히만은 독일의 패전과 함께 종적을 감췄고 얼굴모습과 이름을 …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본질적으로 행복해지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다.인간의 모든 노력은 어쩌면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행위들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성공하기를 원하고 잘 입고 잘 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좀 더 멋있고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