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한국을 기반으로 국제 활동을 해온 황란의 《Ran HWANG: Evanescence and Regeneration(황란: 소멸과 재생)》(10.15-12.7) 전시가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근처에 위치한 레일라헬러갤러리(Leila Heller Gallery)에서 열렸다. 뉴욕과 두바이에 거점을 둔 갤러리로 2012년부터 황란 작가를 지지해왔다. 황란은 시그니처 재료인 단추로 겹겹이 층을 이루며 다양한 색채로 중심이미지를 이루고, 이를 연결하는 긴 핀과 동그란 또는 타원형 캔버스, 그리고 동양의 족자나 병풍 스타일로 작업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