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

2025.5.16.-8.31

세종미술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ohannesburg Art Gallery)는 191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립미술관으로 이번 세종미술관에서는 갤러리가 소장하고 있는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서양미술 400년의 흐름을 볼 수 있는 89명의 화가들의 작품 143점이 전시되고 있다.

갤러리가 설립된 지 109년 만에 최대 규모의 해외전으로, 국내에서는 세종문화회관에서 5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경주, 제주를 거쳐 순회한다.






Ⅰ. 꿈으로 세워진 미술관

Ⅱ.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의 황금기

Ⅲ. 19세기 영국 낭만주의와 라파엘전파

Ⅳ. 19세기 사실주의

Ⅴ. 인상주의와 신인상주의

Ⅵ. 20세기 아방가르드 예술과 팝아트

Ⅶ. 현재까지 남아프리카의 예술



안토니오 만치니 〈필립스 부인〉, 1909, 캔버스에 유채, 90.1×76.5


다니엘 세이거스 〈꽃병에 꽂힌 꽃〉, 1661년 이전, 패널에 유채, 51×39.2

클로드 모네 〈봄〉, 1875, 캔버스에 유채, 58×75.5

폴 시냑 〈라로셀〉, 1912, 캔버스에 유채, 71.2×100


오귀스트 로댕 〈이브〉, 연도미상, 브론즈, 75.6×29.4×24


제라드 세코토 〈오렌지와 소녀〉, 연도미상, 캔버스에 유채, 49×35.9



작성: 한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