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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417
장 고세르의 르네상스
송지선
2011. 03. 31.
장 고세르의 르네상스
2.23 - 5.30
런던 내셔널갤러리
내셔널갤러리에서는 북부 르네상스 시대(1503년 경)에 활동했던 장 고세르의 전시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는 플랑드르 예술을 뛰어넘으며 얀 반 야크(Jan van Eyck)의 전통을 넘어서는 장 고세르의 전성기 작품을 만나는 45년 만의 중요 전시가 될 것이다.
칼럼니스트
송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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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Ji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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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智善
Alpha Art Association(London) Director
런던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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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인 것들 : 달리부터 만 레이에 이르기까지 조각과 오브제들 2.11 - 5.29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쉬른쿤스트할레 앙드레 브레통을 비롯한 초현실주의 작가들, 특히 만 레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 로트레아몽(Comte de Lautramo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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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숙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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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사사로운 것 : 오토 딕스, 조지 그로스와 신즉물주의 2.16 - 5.15 본 미술관 ‘감정은 사사로운 것이고 고루한 것’이라며 이성을 강조하던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견해(1926)처럼 암울한 독일 시대상을 감정과 감성이 통제된 냉철함으로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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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숙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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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보석 & 액세서리 : 요지 야마모토 3.12 - 7.10 빅토리아앤알버트미술관 본 전시에서는 지난 40년간 가장 영향력 있었던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전시를 준비하였다. 야마모토는 아방가르드 스타일로 전통적인 옷의 개념에 도전한 패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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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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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술 7 : 혜성의 날들 2.16 - 4.17 런던 헤이워드갤러리 ‘영국미술 7(British 7)’은 1979년 이래 5년 마다 헤이워드갤러리에서 기획해온 현대 영국 미술에 관한 전시이다. 영국과 세계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39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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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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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 소장 근대 드로잉 : 피카소에서 줄리 메레투까지 2010.10.7 - 4.25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에서는 지난 35년간 소장해온 20세기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피카소의 연구에서부터 시작하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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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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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오로츠코 1.19 - 4.24 런던 테이트모던 테이트모던에서는 1962년 멕시코 출신의 작가 가브리엘 오로츠코(Gabriel Orozco)의 전시를 열었다. 멕시코·뉴욕·파리 등을 오가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는 다양한 접근 방법으로 뛰어난
가브리엘 오로츠코
송지선
2011. 0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