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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418
패션, 보석 & 액세서리 : 요지 야마모토
송지선
2011. 03. 31.
패션, 보석 & 액세서리 : 요지 야마모토
3.12 - 7.10
빅토리아앤알버트미술관
본 전시에서는 지난 40년간 가장 영향력 있었던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전시를 준비하였다. 야마모토는 아방가르드 스타일로 전통적인 옷의 개념에 도전한 패션 디자이너로 이번 전시는 영국에서의 첫 개인전이다. 80년대 여성복, 남성복을 전시장에 전시하며 와핑 프로젝트(Wapping Project)에서는 야마모토 의상의 설치 사진들을 함께 전시한다.
칼럼니스트
송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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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Ji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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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智善
Alpha Art Association(London) Director
런던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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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ME : 사진에 담은 자화상 3.8 - 5.8 헤르포르트 마르타 미술관 자신을 그려보지 않은 작가가 없을 정도로 자화상은 르네상스이래 모든 작가들이 선호했던 그림 모티브임은 분명하다. 다양한 매체가 사용되기 시작하던 60년대 이후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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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숙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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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인 것들 : 달리부터 만 레이에 이르기까지 조각과 오브제들 2.11 - 5.29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쉬른쿤스트할레 앙드레 브레통을 비롯한 초현실주의 작가들, 특히 만 레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 로트레아몽(Comte de Lautramon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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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숙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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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사사로운 것 : 오토 딕스, 조지 그로스와 신즉물주의 2.16 - 5.15 본 미술관 ‘감정은 사사로운 것이고 고루한 것’이라며 이성을 강조하던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견해(1926)처럼 암울한 독일 시대상을 감정과 감성이 통제된 냉철함으로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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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숙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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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고세르의 르네상스 2.23 - 5.30 런던 내셔널갤러리 내셔널갤러리에서는 북부 르네상스 시대(1503년 경)에 활동했던 장 고세르의 전시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는 플랑드르 예술을 뛰어넘으며 얀 반 야크(Jan van Eyck)의 전통을 넘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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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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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술 7 : 혜성의 날들 2.16 - 4.17 런던 헤이워드갤러리 ‘영국미술 7(British 7)’은 1979년 이래 5년 마다 헤이워드갤러리에서 기획해온 현대 영국 미술에 관한 전시이다. 영국과 세계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39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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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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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 소장 근대 드로잉 : 피카소에서 줄리 메레투까지 2010.10.7 - 4.25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에서는 지난 35년간 소장해온 20세기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피카소의 연구에서부터 시작하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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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2011. 03. 31.